무형문화유산 소개
방짜유기장 김문익
방짜의 대가로 불리는 유기장 김문익 선생은
유기로 유명한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열두살이 되면서 유기 공방에 입문하였고
1992. 5. 28. 경기도 무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외가 당숙들의 가업으로 내려오는 방짜 일에 오직 한마음 한길로 매진하였고, 전통을 중시하고 이를 계승하는 마음가짐이 남달라 그가 만들어낸 작품 하나하나에는 선조들의 슬기와 얼이 그려져 있다.
지난 60여년의 긴 세월동안 뜨거운 불 앞에서 자신의 인생을 방짜유기의 역사로 쓰고, 자신의 혼을 방짜유기에 불어넣은 진정한 방짜유기의 대가! 묵묵히 방짜유기장 으로 외길 인생을 살아온 김문익 선생은 지금도 그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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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
1943.7.26
경남 함양 출생 / 배우자 남연주(70세), 슬하에 딸3(모두 출가) -
1988
서울올림픽, 장애인 올림픽 개막 당시 춤사위에 사용되던 '바라'와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악기 등 다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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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1992.5.28.
경기도 무형문화유산 방짜유기 기능보유자로 지정
주요 입상 · 이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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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6년
국가유산진흥원전승공예전입상 (제6회∼제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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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김문익방짜유기전전시 (경복궁전통공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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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
제16회국가유산진흥원전승공예전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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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
제21회경기공예품경진대회가작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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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무형문화유산방짜유기기능보유자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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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제9회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 방짜유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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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제1회군포시문화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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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제1회군포시문화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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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제1회군포시문화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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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제1회군포시문화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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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제1회군포시문화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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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제1회군포시문화상수상
방짜유기 이수자
이춘복(1960.12.27.5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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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국예공예사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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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10월 경기도 무형문화유산 전수교육 조교 선정
강조38년의 세월을 방짜유기 제작에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