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금정동 동장 황성희입니다.
금정동은 예로부터 야산이 없는 넓은 평지로 어느 곳이나 파기만 하면 물이 잘 나와 물 긷는 사람들의 옷을 적신다 하여 붙여진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런 넉넉함에 기인하여 인심 좋고 정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금정동 직원 모두는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주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도 놓치지 않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겠습니다.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나 불편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이 함께 한다면 우리 금정동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7.14. 금정동장 황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