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및연혁

유래

조선중엽 임경업 장군의 증손인 임인석(병조판서 역임)이 낙향하여 그 후손들이 기거하면서 마을을 형성 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과천군 남면 괴곡리(槐谷里)라는 행정명을 사용하였고 큰느티나무가 있었다 하여 느티울이라 불리웠으며, 특히 느티울 동쪽을 오금절이라 하였는데 원주민들의 고증을 빌면 당동 고개말과 산본동 사이에 호랑이 출몰이 잦아 "오금이 저리다"라는 말에서 오금절이가 유래되었고, 일제시대 때 지명을 한자화하는 과정에서 [五禁] 이라는 가차문자를 사용하게 되었다고 함.

연혁

오금동 연혁 - 오금동의 연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표 입니다.
1895 (조선시대 고종 32년) 과천군 남면 당리,봉성리
1914. 3. 1 경기도 시흥군 남면
1979. 5. 1 경기도 시흥군 군포읍
1989. 1. 1 경기도 군포시 승격(오금동사무소 관할)
1993. 1. 15 군포시 오금동사무소 개소(재궁동에서 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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