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과 경주 김씨 할아버지
군포시 당동에 경주 김씨가 세거한 유래담
군포시 당동의 용호동 일대에 세거한 경주 김씨 문중의 파조(派祖)인 김직(金稷, 1555~?)이 어느 날 군포 지역을 지나가다가 큰 오리나무 밑에서 낮잠을 청하였다.
그때 꿈속에 신령이 나타나서 “요골(용호동)에 올라가서 터를 잡고 살아라.”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김직이 낮잠을 청한 곳을 오리나무골로 불렀다. 그는 신령의 뜻에 따라 용호도에 정착하였고, 이곳은 풍수지리상 좌청룡, 우백호에 해당하였다.
그의 묘는 새터 북쪽 산기숡에 위치하고 있다.
그때 꿈속에 신령이 나타나서 “요골(용호동)에 올라가서 터를 잡고 살아라.”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김직이 낮잠을 청한 곳을 오리나무골로 불렀다. 그는 신령의 뜻에 따라 용호도에 정착하였고, 이곳은 풍수지리상 좌청룡, 우백호에 해당하였다.
그의 묘는 새터 북쪽 산기숡에 위치하고 있다.
참고자료
- 경기대학교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 2004, 『군포시 전설·설화·민담조사』, 군포시·군포문화원
- 경기대학교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 2004, 『군포시 지명유래 및 씨족역사』, 군포시